[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오정연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날이 완전히 흐렸음에도 다 뒤엎을 만큼 모든 게 좋았던 in 가평 맑은 날에도 또 가보고싶은 곳. 바야흐로 8월의 끝자락. 여름이 끝나가다니. 정말이지 믿고싶지 않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경기도 가평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야외 풀장에서 블랙과 화이트 조합의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KBS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를 선언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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