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화 앤디 아내 이은주가 신혼여행 후폭풍을 털어놨다.
이은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혼여행 다녀온 후.. 양말이 안 벗겨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은주의 발은 뜨거운 햇빛에 새빨갛게 익어버려서 마치 양말은 신은 것처럼 보인다. 최근 괌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폭풍이 고스란히 드러나 웃픔을 자아낸다.
한편 제주 MBC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는 9세 연상의 신화 앤디와 지난 6월 결혼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바가지면 어떠냐, 세상 소중했다...장두성이 롯데 살렸다, SSG에 연장 접전 신승 [인천 현장]
- 2.어제의 '꽈당'은 잊어라! 오스틴-송찬의 동반 투런포 → 톨허스트 4승 역투…LG, 악몽 딛고 NC 격파 2연승 [잠실리뷰]
- 3.[속보]대한체육회, 중학생 복싱선수 사고 관련 부적절 발언 논란 사무총장 직무정지 조치...유승민 회장 긴급귀국[공식발표]
- 4."홈런으로 이겨보긴 처음" 비로소 미소지은 염갈량, '3연속 역전패' 악몽 훌훌 벗어던진 2연승 [잠실승장]
- 5.화려한 귀환을 알릴 것인가..."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후회없이 플레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