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서하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모델 포스를 뽐내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 손에 음식을 들고 서 있는 서하얀. 갑자기 찍은 듯한 사진임에도 완벽함 그 자체였다.
이날 서하얀은 세련된 스타일의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 늘씬한 몸매와 176cm의 큰 키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옅은 미소로 청순미까지 더한 서하얀이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의 나이 차를 딛고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