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지누의 아내 임사라가 못하는 게 없는 '전천후'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임사라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변호사 일을 거의 한 10년을 했지만요...회사에 디자인 작업이 필요하다고 하면 디자이너도 되어야지요. 전천후 스타트업대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사라의 스타트업 대표 일상이 담겼다. 임사라는 모니터를 무려 세 개나 놓고 디자인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 최근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 스타트업 기업 공동 대표가 된 임사라의 쉴 틈 없는 일상이 엿보인다. 변호사, 스타트업 대표, 엄마, 아내로 매일 바쁘게 살아가는 임사라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변호사 임사라는 지누션 지누와 지난해 3월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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