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숙의 럭셔리한 근황이 공개됐다.
영숙은 23일 자신의 SNS에 "#협찬. 난 월요병 모름. 아무튼 모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영숙은 블랙 반팔 티셔츠에 화이트 핫팬츠를 매치한 시크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그는 협찬 받은 가방을 걸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영숙은 '나는 솔로' 9기에서 옥순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광수를 차지했다. 그러나 방송이 진행되고 있는 도중에 자신의 SNS에 결말을 스포하는 듯한 암시성 게시물을 올리면서 '스포 논란'이 일었다. 또 '나는 솔로' 9기 방송 종료 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도 옥순을 향해 눈을 흘기거나, 광수에게 기대는 모습이 포착되고 자신이 올린 게시물 때문에 스포 논란이 발생했음에도 모든 것을 광수 탓으로 돌리며 결백을 주장하는 모습에 비난 여론이 형성됐다. 그러자 영숙은 '악플 때문에 긴장했다' '몸이 좋지 않았다' '내가 말을 잘못한 것 같다'는 등의 변명을 내놔 또 한번 맹비난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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