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BC '방과후 설렘'이 내년 초 시즌2로 돌아온다.
23일 MBC와 제작사 펑키스튜디오는 "'방과후 설렘'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2023년 초 방송 예정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방과후 설렘' 시즌2는 클라씨를 배출한 '방과후 설렘'의 남자버전으로 실력파 글로벌 보이그룹 탄생을 위한 경합을 그린다.
'방과후셀럼'은 시즌1 방영기간 내내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놓치지 않았고, 유튜브 틱톡 등 영상 누적 조회수도 10억뷰를 돌파하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또 클라씨는 정식 데뷔 전에도 일본 대형 음반사 유니버설 뮤직과 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유니버셜 뮤직은 소녀시대 카라 등의 일본 진출을 도운 세계 최대의 음악회사 일본 법인이다.
이처럼 시즌1이 대성공을 거뒀던 만큼 시즌2에 대한 기대는 높다. 여기에 제작사 측은 "8월부터 비공개로 진행된 글로벌 연습생 오디션에는 일본 중국 태국 미국 호주 등 1000여명의 연습생이 지원했다"며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