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현영이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현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려고 누웠어요. 잠이 잘 안와서 사진 보다가 이사진이 딱 지금 저의 맘인것같아서 올려보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이 원하는 방향이 다를?x 둘다를 만족 시킬수있는 방법은 뭘까요? 전 그냥 "그래 그것도해보고 이것도해보자" 이렇게 대답해주고 시간을 끌다보면 아이들이 스스로 순서를 정하고 답을 찾더라구요. 전 그냥 시간만 끌어준것 뿐인데~~"라며 "육아가 다 그런건가봐요. 아이들이 스스로 정답을 찾아갈수있게 기다려주는 인내심| 어쩜 어른보다 더 객관적인 답을 찾아주기도하구요"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항상 인생은 하루 하루 배우는 삶인것 같아요 인친님들~~~ 육아팁? 아님 인생팁?있으면 조언해주새용"라고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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