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제이미가 첫 북미 투어에 나선다.
제이미는 10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시작으로 23일까지 밴쿠버 토론토 브루클린(뉴욕) 댈러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등 7개 도시에서 북미투어를 진행한다.
제이미는 투어에 앞서 10월 새 EP앨범도 발표한다. 2월 공개한 영어 싱글 '피티파티' 이후 8개월 여만의 신보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제이미는 2011년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 시즌1'을 통해 박지민으로 이름을 알렸다. 올해 데뷔 10년차에 접어든 그가 어떤 무대와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지 관심이 모아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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