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절친 이효리의 깜짝 선물에 감동했다.
엄정화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효리야! 깜짝 선물 고마워. 우리 팀들 모두 행복해. 아이스크림, 커피, 스티커 동남. 귀여운 우리 촬영팀들이 사랑을 담아 너에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드라마 '닥터 차정숙' 촬영 중 이효리에게 선물 받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그는 환불원정대로 우정을 쌓은 이효리의 감동 선물에 감사의 뜻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정화는 '닥터 차정숙'으로 차기작을 선택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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