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과감한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behind"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유리는 등이 훤히 파지고 골반까지 찢어진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017년 발표한 정규 6집 'Holiday Night'이후 5년 만에 정규 7집 'FOREVER 1'을 오는 5일 발매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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