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외상외과 장명진 간호사가 지난 2년간 국방부 의무자문관으로 활동한데 이어 최근 연임돼 재위촉 됐다. 간호사로서 의무자문관에 위촉되고 연임까지 하는 것은 이례적인 경우이다.
Advertisement
장 간호사는 지난 2020년 8월부터 올해 7월 말까지 국방부 의무자문관으로 활동해왔으며 올해 8월부터 연임돼 2024년 7월 31일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장 간호사는 "그동안 군진의학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결과 연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천 지역은 특성 상 많은 군부대가 위치해 있고, 외상전담 간호사로서 두 가지 특성을 고려해 군의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천대 길병원 인천권역외상센터에서 외상전담 간호사로 재직 중인 장 간호사는 대한외상간호사회 총무이사, 대구과학대학교 겸임교수 및 외상교육인증위원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유민상, 고혈압→뇌혈관 손상 현실에 충격..'K-지중해 식단'에 관심 "너무 쉬운데?"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SC이슈] 이장우 측 "거래처에 이미 대금지급 완료"→대금지급 내역까지 공개…"중간업체가 미지급→도의적 책임 느껴"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2.'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
- 3.이탈리아 왔으면 미국 자존심 또 구겨졌다…'땡큐! 코인' 하늘이 허락한 '안방 지키기'
- 4.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5.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