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미자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일 모레 방송을 위해 오빠랑 급 다이어트"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미자와 남편 김태현의 저녁이 담겨져 있다. "오빠랑 급 다이어트"라면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주문한 미자. 다이어트 도시락임에도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그때 미자는 "우삼겹 추가는 왜 했을까?"라면서 다이어트 중에도 놓칠 수 없는 음식 사랑으로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날 미자는 "이제 운동 안 할 수가 없다. 커플 신발 신고 뛰어봅시다"라면서 운동 시작도 알렸다.
최근 미자는 "살쪘다는 댓글이 너무 많아서 다이어트 좀 해봐야겠습니다! 신랑, 신부 합쳐서 9kg 증가"라면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또한 미자는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네티즌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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