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LPG 출신 방송인 한영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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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초록색이 잘 어울린다고 해주셔서 사진 남겨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차를 타고 스케줄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초록색 티셔츠를 입은 그는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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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43세인 한영은 20대 못지 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한편, 한영은 지난 4월 트로트 가수 박군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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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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