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신화 에릭 배우 나혜미 부부가 결혼 6년 만에 부모가 된다.
23일 온라인 매체 뉴스핌은 나혜미가 결혼 6년 만에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혜미는 현재 몸조리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이에 에릭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나혜미가 임신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신화 첫 유부남이 된 에릭은 신화 첫 아빠가 될 예정이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12살의 나이차를 딛고 5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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