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방부제 미모의 아이콘이다. 얼굴이 더 빵빵해지고 어려졌다.
5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 소식을 전한 탤런트 장서희의 근황이 화제다.
장서희는 최근 시상식 수상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다.
사진 속 장서희는 더 어려진 듯한, 원조 동안미녀로서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장서희는 '마녀의 게임'으로 컴백 소식을 최근 전했다. 장서희의 안방극장 외출은 '언니는 살아있다'(2017) 이후 5년 여만이다.
MBC TV 저녁 일일극 '마녀의 게임'은 거대 악에 의해 희생된 두 모녀의 모성애를 그린다. 장서희는 천하그룹 비서에서 상무이사, 대표이사까지 오르는 '설유경'을 맡는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와 우아한 자태, 고고한 품격을 지닌 인물이다. 누구에게도 속내를 들키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한다. 장서희는 무서운 야망과 따뜻한 모성애를 품은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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