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코미디언 문천식이 근황을 전했다.
문천식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들 지내시죠? 저도 잘 나이 들고 있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쉰 살에 문천식, 예순에 문천식은 어떨지 참 궁금합니다. 그 이상은 그때 가서 생각할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쇼"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오늘의 출근"이라며 홈쇼핑 촬영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사진 속 문천식은 연두색 재킷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197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6세인 그가 동안 비주얼을 뽐내, 놀라움을 산다.
자신 또한 "잘 나이 들고 있다"는 글귀를 남긴 만큼, 미래의 문천식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특히 문천식은 홈쇼핑 누적 매출 5000억 원이라고 알려진 만큼, 홈쇼핑계 황태자로 통한다. 그가 홈쇼핑계에서 어떤 새 기록을 세울지 주목된다.
1999년 MBC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문천식은 2010년 항공 승무원 손유라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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