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신화 전진 류이서 부부가 여전히 달달한 신혼을 자랑했다.
류이서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니랑 우리 집 앞은 아니고 가끔 가는 장 서는 곳에 내 사랑 츄러스 먹으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셋업 차림으로 동네 데이트에 나선 류이서 전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더 넓은 정원뷰 집으로 이사간 부부는 편안한 듯 스타일리시한 차림으로 츄러스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달달한 모습과 연예인 못지 않은 류이서의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류이서는 "아이를 낳으면 더 신경 써야 하니까 오빠한테 신경을 덜 쓰게 되지 않냐. 오빠가 외롭게 자란 걸 아니까 사랑을 듬뿍 주고 싶어서 조금 더 있다가 갖고 싶긴 하다"고 밝혔다. 전진 역시 "아이가 좋지만 둘만으로도 행복하면 안 생겨도 괜찮다. 만약 아이를 갖게 되면 아내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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