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위염, 식도염 고통을 호소했다.
정미애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내시경 함. 위염, 식도염이 괴롭히고 있음"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밴드가 붙여진 정미애의 팔 사진이 담겨있다. 위염, 식도염으로 인해 위 내시경을 했다는 정미애. 진단 결과 "식도가 부어있다"는 정미애는 "식도염에 좋은 게 없을까요. 사라져랏"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3월 정미애는 손편지를 통해 12월 큰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활동을 중단한 채 치료와 재활에 집중, 최근에는 회복 후 행사 무대에 오르거나 육아 일상을 전하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2019년에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2위인 선(善)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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