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활발한 기업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동호회 활성화 지원책을 마련 및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Advertisement
청호나이스 동호회는 임직원이면 누구나 개설이 가능하다. 동호회 참여 시 1인당 3만원의 활동비를 지원, 동호회 개설을 위한 최소 인원을 5명으로 설정해 동호회 신설을 독려했다. 동호회는 스포츠, 자기개발, 문화생활 등 다양한 분야로 접수되었으며 모집 공고 이후 한달 만에 총 13개가 신설, 약 100명 이상이 참가하는 등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직원들이 동호회 활동과 같은 여가생활을 통해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제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호나이스는 이밖에도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회사 내 직원 전용 휴게공간을 마련해 카페, 독서공간, 안마의자 등을 운영 중에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