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2PM 장우영의 술버릇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운우리새끼' 녹화에는 장우영이 참여, 원조 '예능돌' 다운 입담을 뽐냈다.
그는 몸에 밴 생활 애교로 모벤져스의 역대급 호응을 이끌어낸데 이어 셀 수 없이 옷을 찢어야 했던 '짐승돌'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숨겨진 주사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바로 흥이 폭발하면 다른 테이블 술값까지 모두 계산해 골든벨을 울린다는 것. 이에 토니 어머니는 "병이다. 큰 병이야"라고 잔소리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녹화에서는 과거 '진짜사나이'에서 해병대 훈련을 함께 받았던 임원희 허경환 딘딘이 오랜만에 전우회 모임을 가졌다. 허경환은 "김종국을 이겨보고 싶다"며 전우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세 사람은 김종국의 약점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 가상 시뮬레이션까지 선보이는 등 황당한 작전을 세워 모두를 폭소케 했다. 급기야 이들은 인근 산을 찾아 셀프 체력단련까지 하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방송은 28일 오후 9시 5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