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캘빈클라인 공식 인스타그램은 25일 아시아 최초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제니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속옷만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한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깡마른 제니의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9일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을 공개했으며, 오는 16일에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발매한다.
제니는 지난 5월에 이어 방탄소년단 뷔와 대기실, 집 등에서 사진이 유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양측 소속사는 어떠한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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