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황신영이 본격적인 주말 육아를 예고했다.
황신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삼둥이와 주말 시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똑같이 생긴 삼둥이 탓에 턱받침에 이름을 새겨 입혀줬고 '아서'는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귀여운 이목구비로 랜선 이모 삼촌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인공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9월에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