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황신영이 본격적인 주말 육아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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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삼둥이와 주말 시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똑같이 생긴 삼둥이 탓에 턱받침에 이름을 새겨 입혀줬고 '아서'는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귀여운 이목구비로 랜선 이모 삼촌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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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인공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9월에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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