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방송 출연에 부탁의 말을 전했다.
26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 영상을 게재하며 "3-7살까지 출연했던 것을 많이는 기억 못하는거 같아요. (확실히 유소년기의 기억은 좀 애매하네요)"라고 딸 사랑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사실은 정말 오랜만의 촬영에 조금 긴장하고 당황했었던 사랑이였어요. 자기자신을 잘 표현 못했던 부분에 있어서 스스로 갈등도 있었던거 같은데 아무쪼록 여러분들이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당부를 전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4년 만에 한국을 찾아 모녀의 여름 방학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추사랑이 12살 사춘기 소녀의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야노시호와 추사랑이 출연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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