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예련이 딸의 얼굴을 공개했다.
차예련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간 인아 유치원 친구들 생일파티. 너무 귀여운 우리 아가들. 벌써 커서 5살이라니 세상에. 오랜만에 러브반 우리 엄마들 너무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이라며 "모두가 잘 나오긴 힘든 사진. 워킹맘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예련의 딸 인아 양은 친구들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모습. 고깔모자를 쓰고 풍선을 들고 있는 모습이 인형처럼 사랑스럽다.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짬을 내서 딸 친구들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차예련은 딸을 꼭 끌어안고 뽀뽀하며 애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인아 양의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아빠 판박이예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차예련은 "맞아요. 아빠 판박이 딸"이라고 답하며 '붕어빵 부녀'를 자랑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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