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소영이 수영복 자태를 깜짝 공개했다.
27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등이 뻥 뚫린 수영복을 입고 뒤태를 뽐내고 있다. 구릿빛 피부와 탄력 넘치는 보디라인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군살 하나 없는, 건강미 넘치는 수영복 셀카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작은 2017년 KBS2 '완벽한 아내'이며 최근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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