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점심 시간에도 운동하면, 이 복근이 완성되나?
최은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시간에라도 겨우 운동갈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예요^^ . 20대 때 들인 운동버릇 여든까지 가볼라구요. 이래서 습관이 무섭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라테스 도구를 활용해 운동 중인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레깅스와 브라톱 차림인 최은경은 완벽한 복근과 롱다리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했다.
최은경은 1973년생, 올해 한국 나이로 50세지만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MC로 활약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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