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디어푸드(대표이사 강용수)가 운영하는 집밥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이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각종 명절음식을 정상가 대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명절음식 기획전'을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수제 모듬전, 양념육, 잡채, 나물 등 90여 종의 명절음식과 총 16종의 제수음식으로 구성된 완제품 '프리미엄 차례상'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특히 조리에 손이 많이 가 명절 때마다 판매량이 2배 가량 증가하는 수제 모듬전을 포함해 소불고기, 간장불고기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표한 지난해 4인 기준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29만7,804원으로, 올해 차례상 비용은 30만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리미엄 차례상'은 수제 모듬전, 갈비찜 등과 사과, 배 등 국내산 과일을 포함한 16종의 제수음식으로 구성돼 음식을 손수 장만하거나 별도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한 25만원으로 마련됐다.
더반찬&은 다양한 식품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동원 참치회 세트, 동원 명품 한우 세트, 동원참치 선물세트 등 동원그룹 계열사별 선물세트를 비롯해 과일, 특산물 등 각종 농축수산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명절음식 외 국, 반찬, 신선육, 샐러드 등 더반찬& 인기 반찬 제품들도 다음달 18일까지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
더반찬&은 이번 '명절음식 기획전'을 기념해 행사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1명), 10만원(10명), 1만원(100명)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더반찬& 관계자는 "추석 상차림 비용으로 인해 높아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기획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더반찬&이 직접 조리해 정성이 가득한 음식들로 즐겁고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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