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돌싱글즈3' 출연자 전다빈이 주말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전다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큼 다가와 준 가을. 날씨가 이러니 그냥 마냥 기분이 좋잖아"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요즘 최애 프로인 '마녀사냥2'. 와인은 거들 뿐. 너무나 게스트 출연하고 싶다. 돌싱용 마라 멘트 가능인데"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3회 보고 너무 재밌어서 4회 집중하다, 모기 4방 물리고 집으로 튀튀"라며 "일요일 아침도 날씨가 너무 좋길래 아점 테이크아웃해서 또 공원행"이라고 덧붙였다.
그가 지난 주말 공원 나들이한 근황을 알린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전다빈 모습이 담겼다. 어둑어둑해져도 피자와 와인을 먹으면서, 티빙 '마녀사냥2'를 보고 있다.
전다빈은 MBN, ENA '돌싱글즈3'에 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인 그는 전남편과 이혼 후 7살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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