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러블리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강다니엘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셔츠 줍줍"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흰 셔츠에 자켓을 매치하고 바지를 잡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강다니엘은 뽀얀 피부와 앵두 같은 입술, 가을이 되어 더욱 분위기가 짙어진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잠실동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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