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주미가 화보 B컷을 공개했다.
28일 박주미는 SNS에 "B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화보 B컷이지만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20대 아들을 둔 엄마지만 20대처럼 보이는 극강의 동안미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21살, 16살의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이 운영하는 업체는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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