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난임' 고백을 했던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달달 호캉스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소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뻤던 호텔.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날로 만들어보고 싶어서 남편과 #호캉스 했어요"라며 이어 "마침 날이 너무 좋아서 막 찍어도 사진이 잘 나와주어 기뻤던 날. 특별한 날을 특별하게 만들어줬던 예쁜 원피스. 저녁도 여기 뷔페에서 너무 맛있게 먹구 조식도 제가 조아하는 한식메뉴가 한가득"이라고 덧붙이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마치 화보 촬영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평범한' 호텔 곳곳에서 찍은 사진이지만, 워낙 지소연과 송재희의 비주얼이 '넘사벽'이라 사진마다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결혼 5년차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처음으로 난임 문제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송재희는 방송에서 "우리의 힘으로는 안 될 수도 있는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며 "우선 병원에서 난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시험관을 통해서 아이를 가져야 하는 상황이라고 들었다. 사실 아내하고 이 이야기를 못했다. 방송에 나오기로 마음을 먹고 처음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저희한테 상상도 못했던 일이 계속 펼쳐졌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전청조, 충격적 수감생활 "상의 벗고 女 수감자들에게 들이대"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정용진 "아내 콘서트 자랑스럽다"..플루티스트 한지희♥ 공개응원 [SC이슈]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이혼 후 공개 열애...최고기, 딸 앞에서 현여친과 '럽스타' 시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