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인플루언서 유깻잎이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유깻잎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얼굴이 퉁퉁 부어 눈이 반쯤 떠진 사진과 갸름한 사진을 함께 올렸다. 그는 "저는 아침에 부으면 주름 많은 눈 쌍꺼풀이 엄청 겹겹하게 지어지고 코도 더 둥글어지고 입술도 더 튀어나오듯이 붓거든요"라며 "전날 보조제를 먹은 날에는 크게 붓지 않고 전 날에 안 먹고 자는 날에는 아침에 먹어주면 쌍꺼풀 자리도 잡히고 금세 다시 똘망해진답니다"라고 했다.
한편 유깻잎은 2020년 유튜버 최고기와 이혼,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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