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페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페이는 3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페이는 비행기 안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그는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한편 각종 명품 시계와 액세서리로 치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명품 가방을 창가에 던져두는 플렉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페이는 2010년 미쓰에이 '배드 걸 굿 걸'로 데뷔, '다른 남자 말고 너' '허시'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미쓰에이는 2017년 12월 해체했고, 페이는 중국으로 돌아가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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