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링거까지 꼽고 무슨 일?"
'돌싱글즈2' 김채윤이 손등에 링거를 꼽은 모습을 공개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김채윤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손등에 링거를 꼽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김채윤은 지난 1월 종영한 MBN '돌싱글즈2'에서 커플 성사에 실패했지만 연예인급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또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에 '돌싱글즈2' 멤버들이 집들이로 모인 장면에 등장해 팬들을 반갑게 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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