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세븐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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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와 함께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세븐이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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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려한 패턴의 꽃무늬 남방을 완벽하게 소화,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 또한 어떤 것이 꽃이냐며 세븐의 비주얼에 놀라움을 표현하는 중이다.
더불어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9세인 세븐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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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공개 열애 중이다. 오는 9월 2일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숲 씨어터 1관에서 열리는 뮤지컬 '볼륨업'에 출연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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