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래퍼 제시가 뜬금없는 손가락 욕 셀카를 공개했다.
30일 제시는 SNS에 "잃어버린 내 여동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인도네시아의 가수 아그네스 모니카와 함께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었지만 제시는 해맑게 웃으며 가운데 손가락을 들고 있는 셀카를 올렸다.
네티즌들은 "선 넘네", "갑자기? 왜?", "힙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는 최근 소속사인 '피네이션'과 계약을 종료했으며, 현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머물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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