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원조 글래머 스타의 위엄을 선보였다.
30일 윤현숙은 SNS에 "On the beach 자유롭게 자연스럽게 자주 자주 와서 햇살을 즐겨보자 #자유로운영혼 #자연스럽게 #자연에서 #윤현숙 #해외살이 #미국일상"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현숙은 여전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군살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완벽한 뒤태를 자랑하며 30여 년 전 가수로 활동했을 때와 다름없는 몸매를 뽐냈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MBC '애정만만세', MBC '메리대구 공방전' 등에 출연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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