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아유미가 '컬투쇼'를 통해 결혼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아유미와 한해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고정 게스트인 아유미의 결혼을 축하하며 "우리한테는 얘기해줄 수 있지 않았냐"고 러브스토리에 대해 물었다. 아유미는 "저희는 6개월 정도 만났고 조금 빠른 결심을 했다. 제 이상형이 티키타카가 잘 맞는 사람이었는데 만나자마자 잘 맞았다"고 밝혔다. 직업을 묻는 질문엔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본인 사업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 밝혔고, "잘생겼냐"는 질문엔 그렇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티키타카가 아니라 얼굴을 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유미는 DJ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오는 10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아유미는 "사회는 같은 회사인 광희 씨에게 부탁 드릴 예정이다"라며 한해에게 축가를 부탁하기도 했다. 이에 한해는 "방해만 되지 않으면 얼마든지 하겠다"고 흔쾌히 수락했다.
하지만 아직 신혼여행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정하지 못했다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아유미는 "축구 경기 때문에 신혼여행은 내년에 갈 것 같다"고 축구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한편, 아유미는 최근 "소중한 인연을 만나 평생을 함께 하게 됐으니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아유미는 10월 두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wjlee@sportschosun.com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 1.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2.'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3.온 몸으로 '타깃리드', 김재윤 살리고 1점차 승리지켰다...'동기생' 원태인과 데뷔 첫 호흡, 8년 만에 포텐터지나
- 4.'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