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변정수가 자신의 어릴적과 꼭 닮은 딸에게 감탄했다.
변정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어릴때 나인 줄 ?? 21살 처음 모델할때 빨강머리에 탈색한 눈썹! 강렬했지"라며 "요놈 나 닮았네 요새 넘 대견하게 잘한다 3번째사진 엄마의 22때 모습들 닮았지? #나어렸네 ??"라고 감탄했다.
이어 그는 "어린 내가 24살에 너를 낳았다. 장난꾸러기 너를 !!! 맨 끝사진 너가 1달 됐을 때야 ! 꼬무래기 호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호야'는 유채원 양의 애칭이다. 유 양은 크리에이터 겸 모델로 활동중이다. 변정수는 딸들과 함께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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