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N ' 돌싱글즈3' 출연자 전다빈이 늘씬한 다리 길이를 뽐냈다.
전다빈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필라테스 짐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필라테스 강사답게 레깅스와 화이트톱을 착용한 전다빈은 늘씬학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다빈은 '돌싱글즈3'에 출연해 큰 호응을 얻었지만 커플에는 실패했다.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인 그는 전남편과 이혼 후 7살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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