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둘째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성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하야 엄마가 널 위해~레고랜드 통째로 빌렸어. 사람없는 비 오는 레고랜드에서 놀이기구 마음껏 탄 날! 나름 매력적인 하루~ 오빠랑 동생사이에서 요즘 짠내나는 윤하였는데..외동딸 놀이 제대로 하고 가자! #우리집 공주님 둘째 윤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둘째딸과 함께 놀이동산을 방문한 모습. 비가 내리는 탓에 놀이동산에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고, 이에 김성은과 딸은 통째로 빌린 듯 자유롭게 기구를 즐겼다. 딸을 위해 열정적으로 놀아주는 '엄마' 김성은의 모습이 감동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정조국은 제주 유나이티드 FC 코치로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며 생활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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