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아이비가 무결점 비주얼을 과시했다.
31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국제면허증 발급 완료. 구청 뒤에서 급하게 찍은 증명사진 이거요. 포토샵 그 자체. 머리숱 보통아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비의 증명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작은 얼굴 크기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에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배우 김지우와 박솔미는 "아니 급하게 찍은 증명사진이 이렇게 예쁠 일이에요? 거짓말", "와 사진관 정보좀"이라고 각각 댓글을 남겼다.
198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1세인 아이비는 여전히 상큼한 매력을 물씬 풍기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정규 1집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으며, 현재 뮤지컬 배우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전청조, 충격적 수감생활 "상의 벗고 女 수감자들에게 들이대"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정용진 "아내 콘서트 자랑스럽다"..플루티스트 한지희♥ 공개응원 [SC이슈]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이혼 후 공개 열애...최고기, 딸 앞에서 현여친과 '럽스타' 시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