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비싼 택시비에 당황했다.
박은지는 30일 SNS에 "차 없이 나온 오늘 집에 가려는데 택시 전혀 안 잡혀서 XXX블랙 탔는데 5분 거리에 22,000원 오잉 미국 우버 블랙보다 비싸네요 우와 그래도 집에 왔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프리미엄 택시에 탑승해 다리를 꼬고 앉아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프리미엄 택시답게 넓은 뒷좌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지만 지난 2012년 퇴사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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