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꽃선비 열애사'는 '청춘 사극의 1티어' 제작진이 완벽한 의기투합을 이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갑동이', '로열 패밀리', '종합병원2'로 뛰어난 필력을 자랑한 권음미 작가와 제11회 사막의 별똥별 찾기 우수상 '북촌 반선비의 출세가도'를 통해 획기적인 상상력을 뽐낸 김자현 작가가 만나 안방극장에 두근거리는 설렘과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깨울 쫄깃함을 선사하는 것. 또한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간택-여인들의 전쟁', '조선총잡이', '공주의 남자' 등을 연출한 김정민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색다른 사극 비주얼을 책임진다.
Advertisement
강훈은 전형적인 한량 스타일이지만 불의를 참지 않는 김시열 역을 소화하며 멋짐과 친근함을 오가는 남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정건주는 뼈대 있는 가문의 고고한 선비이자 상대방의 기분을 잘 살피는 정유하 역으로 섬세한 감성 연기를 펼치며 여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특히 '꽃선비 열애사'의 '스페셜 티저'는 35초간 설렘과 코믹, 미스터리까지 팡팡 터지는 무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화원의 객주 윤단오(신예은)가 벌인 고군분투 하숙생 모집기와 꽃도령 3인방의 티키타카가 담겨 봄바람 같은 설렘을 유발한 것. 강산(려운)을 보자마자 자빠진 윤단오와 이화원에서 티격태격하는 강산과 김시열(강훈), 정유하(정건주)의 모습이 '풋풋한 네 남녀'가 얽히고설킨 '신감각 청춘 사극'이 안겨줄 설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꽃선비 열애사'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샤르르 녹일 참신하고 신선한 새 시대 청춘 사극이자 시청자들이 심쿵 할 포인트가 굉장히 많은 본격 '개안' 드라마"라며 "2023년 3월, 이화원 객주와 조선판 F3가 펼치는 이야기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