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승리로 페퍼저축은행은 17연패에서 탈출했다. 시즌 첫승과 함께 승점 4점을 기록했다. 반면 3연패에 빠진 도로공사(승점 24점)는 9패(8승)째를 당했고, 4위에 머물렀다.
Advertisement
도로공사 배유나(18득점)-카타리나(15득점)-문정원(13득점)이 고른 득점을 올렸으나 팀의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주 공격수 역할을 해야하는 박정아가 4득점에 묶여 아쉬움을 삼켰다.
Advertisement
2세트에서는 도로공사의 블로킹에 좌절했다. 15-15 동점에서 이한비의 스파이크가 도로공사 정대영의 블로킹에 막혔다.이후 정대영과 배유나의 블로킹에 공격이 차단돼 끌려다녔다. 점수 차를 좁히지 못한 페퍼저축은행은 22-24에서 도로공사 이예림의 스파이크에 세트를 내줬다.
Advertisement
4세트는 페퍼저축은행의 분위기였다. 도로공사의 범실과 이한비의 연속 스파이크로 주도권을 잡았다. 이를 놓치지 않고 니아 리드와 이한비를 앞세운 페퍼저축은행은 점수 차를 벌리면서 박은서의 서브에이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세트내내 긴장을 끈을 놓치 않은 페퍼저축은행은 매치포인트에서 최가은의 이동 공격으로 기나긴 연패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