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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는 남편 권기범이 20년 넘게 일하고 있는 방산시장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시장을 돌며 동료 상인들에게 새해맞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잠시 후 이들 앞에 43년 차 방산시장 큰손인 아유미의 시아버지가 깜짝 등장해 이목이 집중됐다. 시아버지는 방산시장의 터줏대감답게 범상치 않은 '회장님 포스'를 풍겨 등장부터 스튜디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이어 공개된 아유미의 시댁은 안면 인식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을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게다가 정리 정돈이 완벽한 저택의 모습은 '깔끔왕' 서장훈까지 감탄케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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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훈훈했던 분위기도 잠시, "이제 일 시작하자"라는 어머니의 말을 시작으로 분위기는 삽시간에 반전을 맞았다. 이날 아유미가 시댁에 방문한 이유는 바로 결혼 후 첫 제사를 지내기 위함이었던 것. 급기야 어머니는 "내가 너 빡세게 시킨다고 했지?"라는 농담과 함께 잠시 후 벌어질 '스파르타식' 제사 준비를 예고해 아유미를 바짝 긴장케 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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