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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는 멤버들이 시골로 떠나 하루를 보내는 '런닝맨이 떴다'로 꾸며졌다. 점심 식사 준비를 앞두고 장보기 팀과 요리 팀으로 나누어졌는데 평소 요리를 잘한다는 전소민을 주축으로 하하, 주우재가 장보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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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던 요리팀 멤버들은 기다림에 지쳐 연신 전화를 걸었지만 부재중이 반복되자 분노했고, 이어 유재석은 "김 형사, 갔다 오자!", "네가 가야 위협적이다"라며 김종국과 함께 '일탈 단속반'을 결성했다. 멤버들을 검거하기 위해 집을 나서며 시장 추격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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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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