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만 나이' 도입으로 남편 제이쓴과 나이차가 더 벌어졌다며 이를 슬퍼했다.
1일 제이쓴은 "나 준범쓰 두 살인디(6개월뒤 0살로 돌아갈 예정) 다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라는 글화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장난감을 보며 꺄르륵 웃는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와 아빠의 외모를 골고루 닮은 외모가 시선을 모은다.
홍현희는 해당 게시글에 두 살에서 0살로 되는 아들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그는 오는 6월 28일부터 시행되는 '만 나이 통일법'을 언급하며 "준버마. 부럽다.. 6개월 뒤 왜 나는 4살 차이 연상연하에서 5살 차이로 되는거지ㅡㅡ"라며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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