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양은지가 딸들의 정성에 화답했다.
2일 양은지는 "다 컸네 울 막둥이! 앞지마까지 메고. 그럼 내일부터 지음이가 밥 좀 차려줘!"라고 했다.
양은지의 막내 딸은 앞치마까지 야무지게 메고 엄마를 위한 밥상을 차려주겠다고 해 귀여움을 발산했다.
곧이어 언니의 도움으로 밥상을 마련한 막내 딸은 각종 장난감들로 이루어진 호화로운 밥상으로 엄마 양은지를 웃게 했다.
양은지는 "에프터눈티 먹으러 안가도 되겠다! 딸들이 최고구만. 그 와중에 내 파스"라며 엄마 파스까지 챙겨준 딸들에게 고마워 했다.
한편 양은지는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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