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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계묘년 새해, 토끼처럼 힘찬 도약으로 성장과 발전을 이루시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는 덕담과 함께 새해 계획도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나은 장애인체육 환경을 위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등 모든 분야에서 촘촘하고 세심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면서 "장애인체육이 국민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더 많은 장애인이 스포츠에 참여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한장애인체육회 임직원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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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정 회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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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 가족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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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처럼 힘찬 도약으로 성장과 발전을 이루시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체육인들이 공정한 스포츠 환경에서 각자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실현하고, 새로운 꿈과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가맹단체와 시도지회 협업하여 지원을 다양화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나은 장애인체육 환경을 위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등 모든 분야에서 촘촘하고 세심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장애인체육이 국민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더 많은 장애인이 스포츠에 참여하여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한장애인체육회 임직원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2년 항저우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가 10월에 열립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정 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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